물리 자산을 심볼 객체로 기호화
설비·센서·장비를 표준화된 Thing으로 정의해 위치·속성·상태를 디지털 자산화합니다.
PLC부터 레거시 시스템까지, 현장의 모든 물리 자산을 Thing으로 기호화하고
코딩 없이, 서비스 중단 없이 연결합니다. 수집·조회·제어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이루어집니다.
AI가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려면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장의 데이터 환경은 여전히 복잡하고 분산되어 있습니다.
장비마다 연동 방식이 달라 개별 개발과 유지관리가 반복됩니다.
특허 ThingDriver로 비표준 통신까지 단일 연결
벤더별로 데이터 구조와 제어 방식이 달라 통합 관리가 어렵습니다.
모든 물리 자산을 표준 심볼 객체(Thing)로 기호화
특정 담당자에 의존하는 연동 구조로는 지속적인 운영이 어렵습니다.
수집·조회·제어를 한 인터페이스로, 초보자도 운영
데이터 조회와 제어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세밀한 권한 매트릭스와 감사 로그를 기본 내장
NUBISON IoT는 산업 현장과 AI를 연결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현장 데이터를 기호화로 단순화하고, ThingDriver로 연결하며, 안전하게 운영합니다.
설비·센서·장비를 표준화된 Thing으로 정의해 위치·속성·상태를 디지털 자산화합니다.
벤더·프로토콜·물리 계층이 달라도 공통 인터페이스로 추상화해 코딩 없이 연결합니다.
한 번 기호화된 Thing은 어떤 장비든 동일한 방식으로 수집하고, 조회하고, 제어합니다.
역할·Thing 그룹·기능의 3축 조합 권한 매트릭스와 감사 로그로 안전한 운영을 보장합니다.
재부팅이 필요 없는 Hot-Plug 구조로, 등록 즉시 데이터 수집과 제어가 시작됩니다.
ThingDriver 재사용으로 기존 대비 최대 70% 단축
버튼 클릭만으로 등록·수정, 별도 개발 없이 즉시 적용
재부팅 없는 Hot-Plug 구조로 운영 중에도 확장
모든 조회·제어 이력을 기록하는 완전한 Audit Trail
물리 Non-IoT, 물리 IoT, 논리 데이터 — 세 개의 표준 경로로 들어온 데이터는 ThingDriver를 거쳐 동일한 스키마의 실시간 스트림이 되고, AI·대시보드·제어 서비스로 공급됩니다.
디바이스 하나를 추가할 때마다 반복작업, NUBISON IoT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끝납니다.
| 구분 | 기존 IoT 제품 | NUBISON IoT |
|---|---|---|
| 연동 기능 | 특정 프로토콜 · 통신망 지원 | ThingDriver로 연동 가능한 모든 방식 지원 |
| 유지 관리 | 통신 방식마다 코드 수정, 인력 교체 시 대응 불가 | 추가 · 삭제 버튼 클릭만으로 처리, 초보자도 가능 |
| Non-Stop | 서비스 실행을 위해 재부팅 필요 · 중단 발생 | 재부팅 없이 즉시 핫플러그 · 중단 없음 |
| 커스텀 개발 | 현장 적용을 위해 추가 개발 필요 | 룰 관리 · 다양한 뷰 · 플러그인 기본 제공 |
| AI 연계 | AI 서비스 연동이 어렵거나 별도 개발 필요 | AI Unit으로 손쉽게 연동 |
연동 장벽이 사라지면, 현장의 AI 전환은 더 빠르고 안전하게 확장됩니다.
연동 장벽을 제거하여 AI 도입 시점을 앞당깁니다.
전 과정 추적으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설비 증설에도 추가 개발 부담을 최소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