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형까지, AI에 바로 쓰는 데이터로
모든 원천 데이터를 Medallion 아키텍처로 자동 변환해 AI 학습·추론에 즉시 투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제조·산업 현장의 원천 데이터를 수집 · 적재 · 정제 · 서빙하는 End-to-End 파이프라인입니다.
AI 프로젝트의 가장 큰 병목인 데이터 준비를 자동화해, AI 가치를 빠르게 실현합니다.
수집·연계·가공·접근의 전 구간에 걸친 구조적 문제를 먼저 풀어야 AI가 현장에서 성과를 냅니다.
이기종 시스템 연계
확장형 원천 데이터 보관
표준화 · 적합성 보장
AI 학습 · 추론 데이터 공급
NUBISON Datalake는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AI-Ready 상태로 전환하는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수집부터 서빙까지, 파편화된 전 구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습니다.
모든 원천 데이터를 Medallion 아키텍처로 자동 변환해 AI 학습·추론에 즉시 투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수집 → 적재 → 정제/변환 → 서빙까지 모든 과정을 단일 플랫폼에서 유기적으로 통합·자동화합니다.
OT/IIoT 프로토콜의 다양성과 제약을 극복하고, PLC·센서·SCADA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공정·설비·환경을 통합 분석합니다.
복잡한 전처리를 최소화하고, 이미지·문서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로 자동 처리해 기존 스크립트 대비 효율을 크게 높입니다.
주요 업무 시스템 전용 커넥터·템플릿으로 인터페이스 분석과 ETL 개발 비용을 줄이고, 프로젝트 초기 구축 비용을 크게 낮춥니다.
AI-Ready? You are Ready! 준비된 데이터가 현장의 해답을 만듭니다.
반복되는 데이터 준비 작업을 자동화
데이터가 늘어도 AI에 즉시 대응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기준으로
ERP · MES · IoT · 문서 등
파편화된 모든 과정을 유기적으로 통합합니다. 원천 데이터는 Medallion 계층을 거쳐 MLOps·LLMOps로 공급되고, 현장의 인사이트와 제어로 이어집니다.
파편화된 모든 과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통합·자동화하여, AX의 가치를 완성합니다.
현장 데이터가 AI를 만들고, AI가 만든 인사이트의 피드백이 다시 데이터 기준을 높입니다.
| 구분 | 데이터레이크 도입 전 | NUBISON Datalake 도입 후 |
|---|---|---|
| AI 가치 창출 속도 | 데이터 준비 작업 반복으로 AI 적용 지연 | AI-Ready 데이터 즉시 공급 |
| 데이터 품질 관리 | 수동 · 사후 중심의 품질 검증 | 자동 품질 검증 · 계보 관리 |
| 현장 AI 연계 | 시스템별 개별 연계 · 파이프라인 구축 | 통합 파이프라인 기반 AI 연계 |